루이비통 네버풀 가죽교체작업

 

저희 탑크린의 단골 메뉴와 같은 수많은 분들이 거쳐가신

 

지금도 많은 작업이 진행중이 네버풀 가죽교체입니다.

 

루이비통 모노그램 모델은 5년 10년정도 사용하면

 

몸판 카우하이드 가죽의 내구성이 다합니다.

 

태닝이되어 진하게 변해가는 가죽을 말합니다.

 

이 가죽의 내구성이 다하면 가죽이 갈라지고 훼손되며

 

쉽게 끊어지는 현상이 보입니다.

 

특히 물에 닿았을때 딱딱하게 굳어 부러지는 현상이 있으며

 

얇고 내구성이 약한 부위는 꺾으면 부러지게 되지요..

 

하지만 이 상태의 가방을 버리지 않고 새것처럼 수선이 가능하다는점..

 

저희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사례들 몇개만 보셔도

 

알 수 있답니다.

 

가죽을 교체하고 태닝하여 마무리하며

 

가장 중요한 가방세탁 작업은 서비스로 진행이 됩니다.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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